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1:10:00

52억 투수 장현식 2군행, 왜 염갈량은 말을 아꼈을까…시즌 최다 끝내기 패배, 불펜 고민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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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문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불펜투수 장현식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염경엽 감독은 장현식의 2군행에 대해 말을 아꼈다. 어떤 문제점이나 아쉬운 점을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