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5:40:00

돈 준 사람 송치, 받은 사람은 불송치… ‘강선우 쪼개기 후원’ 다른 잣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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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쪼개기 불법 후원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고발된 강선우(무소속·서울 강서갑) 의원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실이 3일 알려졌다. 경찰은 강 의원에게 쪼개기 후원금을 낸 혐의를 받는 쌍방울그룹의 김성태 전 회장과 방용철 전 부회장은 검찰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