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2T12:31:00

김 “친청 계파 행위” 정 “신천지로 당 공격”…‘윤리위 제소’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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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순회경선 이틀째부산 당원들에 인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의원(왼쪽부터)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나란히 서서 손을 잡고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김민석, 친청계 최고위원 겨냥 “지도부에 들어가도 심판할 것” 정청래 “신천지 근거 대시라” 김 의원 ‘개입 의혹 제기’ 맞불 송영길 “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