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5:38:00
한독학술경영대상 이강영 병원장
원문 보기이강영(59) 세브란스병원장이 13일 제약회사 한독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제정한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2004년부터 매년 국민 보건 의료 향상과 병원 경영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돼 왔다.
이강영(59) 세브란스병원장이 13일 제약회사 한독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제정한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2004년부터 매년 국민 보건 의료 향상과 병원 경영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