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3:26:48 “뇌사 아들로 한밑천” 막말...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의 원문 보기 복싱 경기 중 의식을 잃은 중학생 선수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사의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