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6:42:00

한화에 군필 좌완까지 내줬는데…논란에 휩싸인 트레이드, 38세 안타왕 왜 새 팀에서도 2군행 통보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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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의 트레이드 승부수가 결국 통하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에 군필 좌완투수를 내주고 데려온 프로야구 안타왕은 왜 보름 만에 2군행을 통보받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