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22:40:02

[포토] 용산구, "AI 활용 스마트행정 영역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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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행정에 적극 접목하며 돌봄과 안전, 복지, 문화, 민원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분야에 스마트행정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용산구는 총 48억6,300만원이 투입해 올해 22개 부서에서 51개 스마트도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인 가구의 집 안에 레이더 센서를 설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