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3:00:00

직방에서도 전세금 떼일 위험 보여준다

원문 보기

앞으로 직방 등 민간 부동산 플랫폼에서도 전세 계약을 맺기 전 해당 매물의 위험 요소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