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5:05:00

“서울은 관중, 전북은 팬심 잡았다” K리그 스타디움상 발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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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올 시즌 초반 K리그 흥행과 팬 서비스, 잔디 관리 성과를 결산하는 각종 스타디움상을 발표했다. 서울과 전북, 수원 등이 각 부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