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5T01:49:06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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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20년간 제자들을 가르치고 정년을 바라봤던 60대 교수가 스승의 날을 닷새 앞두고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