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1:13:00 ‘이럴 수가’ 4주 동안 연승이 없다…‘7월 최하위’ LG, 상위권과 5강 싸움의 갈림길에 놓이다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참담한 7월을 마치고 갈림길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