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5:59:00

154km 쾅! 20승 에이스 살아있네! 1038일 만에 두 자릿수 K…타선이 야속하다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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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34)가 1038일 만에 두 자릿수 탈삼진을 잡아냈지만 패저투수가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