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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7T12:31:49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일본 축구계도 긴장
원문 보기대한축구협회(KFA)가 과거 국가대표팀 경기 당시 외국인 심판 등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본 축구계도 긴장 상태를 보이고 있다. 축구협회로부터 성접대를 받았을 가능성이 커진 심판진 명단에 일본인 심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7일 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과거 한국 대표팀의 A매치 등을 진행했던 일본인 심판들이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2026~2027시즌 J리그 개막을 앞두고 일본 축구계에도 충격이 퍼지고 있다 고 보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비리 조사 결과 문건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외국인 심판진에게 7차례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