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0:45:00

“카이저는 김민재였다” 뮌헨 조기 우승, 현지 극찬까지 다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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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국 정상은 바이에른 뮌헨의 몫이었다. 그리고 그 우승의 한복판에는 김민재가 있었다. 조기 우승을 확정한 밤, 뮌헨은 화력을 보여줬고 김민재는 그 뒤를 단단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