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26T12:34:00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원문 보기외교부 “라수와 지역 발전소 건설 인력…또 다른 직원 10명도 고립”이 대통령 “구조 총력” 대응팀 급파…실종 384명 중 외국인 291명진흙에 묻힌 주택 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잠겨 있다. 이날 네팔 북부를 휩쓴 대규모 홍수로 수백명이 실종되고 도로와 전력 시설이 다수 파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