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9:10:03 ‘동료 흉기로 살해’ 40대 필리핀 국적 노동자, 징역 20년 원문 보기 같은 국적의 동료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외국인 노동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