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2:13:47

기자·회계사 짜고 친 선행매매…93억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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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회계사와 현직 기자가 연루된 주가조작 세력 사건과 현직 기자의 단독 선행매매 사건 등 2건의 부정거래를 적발해 관련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