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3:26:34

톱10만 33차례, 이젠 우승할까…최혜진 ‘노보기 이글쇼’로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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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27)이 보기 없는 ‘이글쇼’를 펼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전진했다.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283억 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혜진. 사진=AFPBB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