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2:41:00 ‘흥민이 형 보고 있지?’ 프랑스 박살낸 페드로 포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절친 페드로 포로(27, 토트넘)가 프랑스를 좌절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