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21:00:00 초고층 저주에 빠진 청라·송도 랜드마크…20년째 방치된 전말 원문 보기 20년째 ‘첫 삽’도 못 뜬 초고층 랜드마크 공사비 폭등·소송전…사업 표류 장기화 기대감에 투자했다가…상권·주민 피해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