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8T01:13:29
6000억짜리 요트서 매일 파티여는 외교관…아무도 터치못하는 이유가
원문 보기‘트럼프 깐부’ 주이탈리아 美대사 퍼티타 본인소유 초호화요트타고 주요도시 방문 정재계 인사 불러 ‘떠다니는 대사관’ 활용 순방비용 대부분 사비로 부담 ‘재력 과시’도널드 트럼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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