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3T06:44:27 [현장] "비 안 오면 버틸 날도 얼마 안 남아…다음 주가 골든타임" 원문 보기 (밀양·창녕=연합뉴스) 김동민 이준영 기자 = 그나마 이 정도라도 급수해줘서 다행인데 비 안 오면 이제 버틸 날도 얼마 안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