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6:40:00

159km 쾅! 안우진, 후반기 첫 승 놓쳤지만 KKKKKK 위력투…한화 3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6이닝 던질 수 있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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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후반기 첫 승리를 놓쳤지만 팀 3연승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