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20:00:04
"한국과 중앙亞 예술 잇는 다리 역할 할 것"
원문 보기“관객분들이 고려인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조금이라도 얻어가시면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 같아요.” 우즈베키스탄 재외동포이자 고려인 4세 배우 이사샤(32)가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서울문화재단의 8·15 광복절 특별기획 연극 ‘극장은 달린다!’에 담은 바람을 이 같이 말했다.배우 이사샤 (사진=서울문화재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