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0:51:00
'메시 20호골에도 진땀'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 3-2승 16강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번 대회 최대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를 가까스로 따돌리고 16강에 올랐다. 두 차례나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흔들렸지만 연장 후반 터진 결승골로 힘겹게 승리를 챙겼다. 패했지만 카보베르데는 세계 챔피언을 끝까지 몰아붙이며 이번 대회 최고의 명승부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