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00:09:43

간병인도 감당 못 해…소리 지르다 뇌졸중 안선영 치매 모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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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과거 어머니의 유방암, 뇌졸중으로 병원을 찾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에는 78살에 아이가 되어버린 엄마와의 하루ㅣ안선영의 치매 엄마 모시고 병원 진료 받기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식사를 하고 병원을 찾았다. 안선영은 병원만 오면 괜히 우울하다. 병원에서 좋은 기억이 없다. 엄마 유방암 판정받을 때도 그랬고 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수술하고 한 달 입원했을 때도 그렇고 라고 회상했다. 그는 어머니의 뇌졸중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엄마 상태가 진짜 안 좋았다. 병원 올 때마다 맨날 울면서 갔다. 오늘도 울적하다. 인지 장애가 좀 심하신 편인데, 담당 의사가 치료 약을 이미 최고 함량으로 드시고 있어서 더이상은 올릴 수 없다고 하더라. 울적하다 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