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1T03:00:39

'미투 서비스' 막는다…금융규제 샌드박스 7년만에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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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7년간 운영해온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전면 손질한다. 혁신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보호할 수 있도록 ‘배타적 운영권’을 확대하고, 실증 성과가 우수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인·허가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제도권 안착을 지원한다. 정부 주도의 톱다운(하향식) 방식인 ‘기획형 샌드박스’도 추진하기로 했다.(사진=금융위)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