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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1T12:53:07
전현무, 첫 축구 중계 스트레스로 수척 … 수능 9등급서 4등급으로 폭풍 성장
원문 보기방송인 전현무(48)가 생애 첫 스포츠 중계 도전에 따른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눈에 띄게 감소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에서는 전현무가 축구 중계 캐스터로 나서기 위해 이영표 해설위원 등과 함께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는 못 살겠다. 축구가 너무 어렵다 고 토로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전현무가 신입 시절에 예능을 잘하고 싶어 할 때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그 이후로 20년 만에 이렇게 열심히 연습하는 걸 본다 고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후배이면서 스포츠 중계 경험이 있는 남현종 아나운서에게 중계석에서 선수를 알아보는 팁을 부탁했고 남현종은 등 번호는 크게 의미가 없다 면서 헤어스타일과 뛰는 모습을 잘 살펴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