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06T13:36:25

개미들 ‘레버리지’ 피눈물 흘릴 때, 운용사는 두 달 만에 37억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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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의 손실이 커지는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은 상품 출시 두 달여 만에 약 37억원의 운용보수를 거둔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운용보수란, 자산운용사가 ETF를 운용·관리하는 대가로 투자자가 보유한 자산에서 차감되는 수수료다. 삼전닉스 ETF 출시 당시 사진(사진=뉴시스)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