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7T15:15:41
이자소득 상·하위 격차 3075배… 자산소득 양극화 심화
원문 보기이자와 배당 등 자산소득의 양극화가 근로소득보다 훨씬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소득은 상위 10%와 하위 50%의 1인당 평균 소득 격차가 3075배에 달했고, 배당소득도 1457배 차이를 보였다. 자산소득이 상위 계층은 물론 그 안에서도 극소수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 김종민 무소속 의원실이 국세청의 2024년 귀속 근로·이자·배당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자소득 하위 50%의 연간 1인당 평균 소득은 2679원, 배당소득 하위 50%는 1만1254원에 그쳤다. 반면 상위 10%의 1인당 평균 소득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