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1:30:40

"장비빨 아닌 오직 실력!" 2000년생 최세빈도 해냈다! 亞펜싱선수권 빛나는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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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여자 사브르의 희망' 최세빈(26·대전광역시청·세계 34위)이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