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9:41:00

남아공전 0-1 패배 대참사, 축구 박지성은 작심 비판…‘KBO 최초’ 박지성은 뭐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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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투수 박지성(19)이 축구팬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자신의 이름에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