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23:40:14
[단독] 3년째 중단된 대종상, 이르면 내년 2월 열린다
원문 보기3년째 개최가 중단됐던 대종상영화제가 이르면 내년 2월 다시 열린다. 대종상영화제는 과거 개최권을 가졌던 한국영화인총연합회가 파산 선고를 받으면서 지난 2023년 제59회를 끝으로 표류해왔다. 사실상 개최권에 해당하는 상표권(업무표장)을 지난 30일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가 최종 낙찰받으면서 소생의 길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