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6:36:13
코스피, 9114.55 마감 '증시 훈풍 지속'…시총 1위 경쟁 치열
원문 보기종전 협상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코스피가 9000선을 지키며 '증시 훈풍'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가총액(보통주 기준)을 넘어서며 새로운 대장주가 탄생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62.13포인트(0.69%) 오른 9114.55에 장을 마쳤다. 최저 8900.68, 최고 9253.00을 기록하며 큰 폭의 변동성 장세는 이어졌지만 전장 대비 지수가 상승했다. 반면 코스닥은 1.81포인트(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