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21:55:31

장미란씨 남자친구 "목숨 끊을 만한 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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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실종자 장미란(37) 씨 추정 시신에서 아직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없다고 밝혔으나, 장 씨 남자친구는 실종 당일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만큼 힘든 일은 없었다고 주장했다.경찰이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야자수농장에서 수개월 전 실종됐던 장미란 씨 시신을 발견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제주경찰청은 지난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