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9T00:30:21

13살 아동에 150회 성매매 강요 …두물머리 ‘시신 유기 男’ 의 추악한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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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남한강 두물머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과거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강요해 실형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의 시신 유기 혐의 첫 공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