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23:12:00

"동탄 22억 줄 바에 목동 재건축 산다" 국평 신고가 두고 상급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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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가 22억원을 넘기면서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논쟁이 불붙고 있다. 동탄 아파트의 새 가격 기준을 썼다는 평가와 함께, 같은 돈이면 서울이나 과천·분당 등 경기 핵심지의 대체 단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동시에 나온다. 동탄역 롯데캐슬의 가격 상승 여력이 과거처럼 계속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