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2T13:35:28

삼성, 2026년 폴더블 1위 수성 전망…애플 진입에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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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애플 신규 진입과 글로벌 경쟁 심화 속에서도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22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점유율 32%로 선주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처음 폴더블 시장에 뛰어드는 애플은 2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2위에 안착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어 화웨이(24%), 모토로라(8%), 아너(3%) 등이 뒤를 이을 전망이다.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 언팩을 통해 다양한 폴더블 제품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