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04:33:00

'진짜 퇴장 주네' 알미론, 대회 1호 '비니시우스법' 퇴장...입 가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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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신설 규정이 처음 적용됐다. 이른바 '비니시우스 법'으로 불리는 '입 가리기 행위 퇴장'의 첫 사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