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15:55:00
"평범한 안타 행진이 아니다, 한국서 왔는데…" 이정후 이게 말이 되나? 볼넷 없이 5할 타율이라니…SF 중계진 환호 또 감탄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아찔한 충돌을 딛고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기간 볼넷 없이 타율 5할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극강의 컨택 능력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