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5:55:57 홍콩을 추억하는 작가 찬와이, ‘기억을 태우다’ 출간 맞아 방한, “홍콩은 ‘향’처럼 사라지는 무엇이었다” 원문 보기 “향(香)이라고 하는 것은 보이지 않고, 지나가면 사라지는데 홍콩(香港)이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