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3T12:17:01

“비공개” “조사 중” “기다리라”…산재 유가족 괴롭히는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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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수사 지연에 항의서한 안전한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 소속 활동가와 고 장덕준 쿠팡 노동자 유가족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쿠팡 산업재해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고용노동부 직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color@kyunghyang.com당국 ‘수사 기밀 유지’ 취지지만 유족은 ‘정보 부족’ 답답함 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