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5:41:41

"데드라인 20일이었는데" 최악은 피했다! SOOP, 페퍼배구단 인수 의사 최종 전달…7구단 체제 유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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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여자배구가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플랫폼기업 SOOP이 페퍼저축은행 배구단 인수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