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5:44:00

“우리가 ‘부활 록’이라는 장르 될 때까지 부를 것”

원문 보기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지난달 28일, 밴드 부활이 정규 14집 음반명(Where Is Here)으로 던진 물음이다. 2012년 13집 이후 14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이자 올해 데뷔 40주년이란 묵직한 의미가 담겼다. 오는 7월 11일 서울 올림픽홀을 비롯해 김해, 전주, 등에서 데뷔 40주년 전국 투어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