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06:00:37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원문 보기포스코DX가 제조 설비와 환경을 인지하고 자율적으로 제어하는 '피지컬 AI' 솔루션의 현장 적용을 본격화한다.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과 현장 운영 기술(OT)을 결합해 설비 자율화를 실현함으로써, 단순 자동화 수준을 넘어선 '인텔리전트 팩토리' 전환에 속도를 낸다. ◇“45톤 쇳덩이 오차 없이 조작”… GTSU 무인 자율제어 돌입 포스코DX는 다음 달부터 포스코 제철소 부두의 '선박 그랩 하역 설비(GTSU)'와 원료야드의 '리클레이머'에 피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