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6T08:52:00
수도권 원룸·오피스텔 2년간 4만1000가구 늘린다…‘짓기만 하면 임대는 누가?’
원문 보기비아파트 주택이 밀집한 서울 용산구 일대 주거지. 조태형 기자정부가 수도권 도심에 신속하게 소형 비아파트를 공급하기 위해 도시형생활주택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공공이 비아파트를 직접 사들여 임대 주택으로 공급하겠다는 대책에 이어 민간 사업자들도 공급 확대에 나서도록 촉진하겠다는 취지다.다만, 비아파트는 1~2인 가구 또는 청년층의 전월세 주거 사다리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