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여줄게"…하늘로 띄운 특별한 '작별인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것은 가족을 잃는 것만큼이나 큰 슬픔인데요.최근 한 견주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에게 특별한 마지막 여행을 선물… ▶ 영상 시청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것은 가족을 잃는 것만큼이나 큰 슬픔인데요. 최근 한 견주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에게 특별한 마지막 여행을 선물해 화제입니다. 하늘 높이 떠오르는 작은 캡슐 하나. 안에는 반려견의 유골이 들어있습니다. 영국의 한 남성이 뇌종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반려견의 장례를 치르는 모습입니다. 세상을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유골 일부를 기상관측용 풍선에 담아 하늘로 날려 보냈는데요. 카메라와 GPS를 단 기구는 무려 36km 상공까지 올라갔고, 지구가 내려다보이는 높이에서 터지면서 반려견의 유골은 대기 속으로 흩어졌습니다. 이렇게 흩어진 유골은 약 6개월 뒤 비와 함께 다시 땅에 뿌려진다는데요. 남성이 전한 특별한 작별인사가 많은 사람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thebattersby)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