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4-23T05:59:56

부영그룹 운영·지원 어린이집 개원 1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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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부영그룹은 22~23일 1박2일 간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 회의 및 우수 어린이집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어린이집은 부영이 보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영 아파트 내 임대료 없이 무상으로 운영 중이며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는다. 현재 전국 64곳이 있으며 이 중 24곳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운영된다.원장 회의 및 우수 어린이집 시상은 매년 진행하며, 올해는 전국 어린이집 원장과 부영 보육지원팀 관계자 등 총 75명이 참석했다. 대상은 제주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차지했다. 원주문막, 춘천장학, 전주하가 등 15개원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원장 회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10년 회고 를 주제로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명림 한국교육개발원 석좌 연구위원의 함께한 10년, 준비할 10년-유보통합 시대, 어린이집의 미래를 그리다 주제 강연도 진행됐다.이중근 부영 회장은 아이가 곧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 이라는 생각으로 지원한 어린이집이 개원 10주년을 맞게 돼 매우 뜻깊다 며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