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2T22:30:06

수수료만 최소 4%, 주가 하락도 남 얘기..증권사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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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대기업이 주가수익스와프(PRS)를 활용한 자금 조달을 늘리면서 거래 상대방인 대형 증권사들에 큰 장이 섰다. 회사채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등 전통 투자은행(IB) 사업이 위축된 가운데 PRS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인포그래픽.12일 투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