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08:59:05

축협 성접대 의혹에 한정수 상상 이상으로 썩어,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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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정수가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한정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축구협회는 내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썩은 조직이었다. 성접대? 정말 창피하다. 지방협회까지 전부 해체하라. 끝까지 싸우겠다 는 내용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어 그 끝을 알 수 없는 썩은 뿌리들. 제발 전부 해체하고 다시 시작하자. 고쳐 쓸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라고 덧붙이며 대한축구협회 , 썩은 뿌리 , 완전한 해체 , 재건축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정수의 발언은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을 상대로 부적절한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